한국투자증권, 2025년 제3회 뱅키스 실전투자대회 시상식 개최

입력 2025-10-3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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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사진 중앙)과 실전투자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사진 중앙)과 실전투자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9일 여의도 본사에서 ‘2025년 제3회 뱅키스 실전투자대회’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8월 4일부터 6주간 진행됐으며, 총 2만5761명이 참가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대회는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부문으로 나뉘어. 참가자들은 투자자산 규모에 따라 △1억 원 리그, △3000만 원 리그, △100만 원 리그로 참여했다

시상식에는 대회 기간 국내주식 1억 리그에서 수익률 122.8% 기록한 권민재씨가 그랜저하이브리드 자동차를, 해외주식 1억 리그에서 173.9% 수익률을 달성한 김희철씨가 테슬라 Model Y 차량을 수여받았다. 또한 각 리그별 상위 입상자들에게 총 43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됐다.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수익률 경쟁을 넘어 투자자들이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투자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다양한 투자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투자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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