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 대학생과 투자 경험 혁신 프로젝트 진행

입력 2025-10-29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자산운용은 2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KB자산운용-SUM 산학협력 프로젝트’ 킥오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KB자산운용
▲KB자산운용은 2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KB자산운용-SUM 산학협력 프로젝트’ 킥오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KB자산운용

KB자산운용은 29일 이화여자대학교, 서강대학교, 한양대학교 경영전략학회로 구성된 연합 조직 ‘SUM’과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프로젝트는 전날 킥오프를 시작으로 11월 말 최종 발표까지 약 4주간 진행한다.

이번 협업 주제는 ‘차세대 고객 맞춤형 마케팅 전략’이다. 프로젝트에는 이화여대 DECK, 서강대 LENS, 한양대 HESA 등 3개 대학 경영전략학회 소속 학생으로 구성된 6개 팀이 참여한다.

KB자산운용 임직원들은 중간 점검과 최종 발표 과정에 참여해 실무적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KB자산운용은 젊은 투자자층의 관점에서 금융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참신한 서비스를 개발·제공하고자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20대 고객층의 관심사와 소통 방식을 분석해 마케팅과 상품 기획 등 디지털 경험 개선 전반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영환 KB자산운용 디지털마케팅본부장은 “대학 연합 조직과의 협업을 통해 젊은 세대의 관점에서 금융서비스를 새롭게 정의하고자 한다”며 “미래 투자시장의 주력 고객층이 될 20대의 니즈를 선제적으로 반영해 고객 관점의 서비스와 커뮤니케이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03,000
    • +0.61%
    • 이더리움
    • 3,007,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449,700
    • -0.55%
    • 리플
    • 1,989
    • -1.09%
    • 솔라나
    • 123,000
    • +0.33%
    • 에이다
    • 350
    • -0.85%
    • 트론
    • 513
    • +0.2%
    • 스텔라루멘
    • 348
    • -1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0.05%
    • 체인링크
    • 13,710
    • +0.66%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