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에스티아이, 실적 부진하겠지만…소부장 최선호주"

입력 2025-10-27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27일 다올투자증권은 에스티아이에 대해 3분기 실적 저점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반등 변곡점이 명확하게 만들어질 것이라고 전망하며 소부장 최선호주로 평가했다. 목표주가 3만8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2만4150원이다.

고영민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 M15X Phs2 마무리와 삼성전자 P4 Phs1/3 마무리, 경상투자 등 규모 있는 투자 프로젝트 공백 속 부진한 실적 흐름을 예상한다"며 "4분기를 기점으로 국내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들의 PO가 나오기 시작했다"고 짚었다.

이어 그는 "그동안 지연된 주요 프로젝트들 또한 재개 흐름을 기대한다"며 "SK하이닉스의 용인 클러스터 및 해외 인프라 프로젝트 발주가 시작되는 양상이고, 삼성전자 P4 Phs4도 연말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고 연구원은 그러면서 "내년은 SK하이닉스의 용인 클러스터 및 해외 인프라 수주 인식 및 삼성전자 P4 Phs4와 2, 테일러 인프라가 예정돼 있다"며 "최근 업황을 감안할 때 P5에 대한 투자도 내년 상반기 중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고, 이 경우 역대 최대 인프라 실적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그동안 실적 및 주가 측면에서 발목을 잡던 전방 인프라 투자 지연이 해결될 수 있는 업황"이라며 "향후 2년간 국내외 메모리 생산업체들의 공통 과제 중 하나가 Fab 구축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굵직한 투자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병철, 황준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서인수, 이우석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92,000
    • +3.58%
    • 이더리움
    • 3,473,000
    • +10.01%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2.68%
    • 리플
    • 2,266
    • +7.19%
    • 솔라나
    • 142,100
    • +6.04%
    • 에이다
    • 427
    • +8.38%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9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2.02%
    • 체인링크
    • 14,680
    • +7%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