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윌’, 위 건강 발효유 시장 개척...25년간 고객 신뢰 이어가 [가을 쇼핑 페스타]

입력 2025-10-28 0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y 윌 시리즈 (사진제공=hy)
▲hy 윌 시리즈 (사진제공=hy)

hy의 대표 발효유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윌)’은 위 건강 기능성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25년간 ‘고객과의 신뢰’를 지켜온 브랜드다.

2000년 9월 5년간의 연구를 거쳐 탄생한 윌은 위(胃)건강에 초점을 맞추면서 업계에 반향을 일으켰고 출시 첫 해에 매출 1000억 원을 넘어섰다. 특히 세계 최초로 헬리코박터균 배양에 성공한 배리 마셜 박사를 앞세운 광고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2005년 마셜 박사가 노벨상을 수상하면서 윌 판매에도 속도가 붙었다.

hy는 자체 연구기술력을 중심으로 25년간 11회에 걸쳐 제품을 개선했다. 삶의 질 향상으로 식품 영양 정보에 관한 관심도 높아졌다. 2010년 hy는 기존 제품 대비 지방 55%, 칼로리 20% 줄인 저지방 윌을 출시했고 2014년에는 당류 섭취에 대한 사회적 우려를 고려해 기존제품 대비 당 함량을 25% 낮췄다. 2017년에는 새롭게 개발한 위 건강 유산균 ‘HP7(헬리코박터 프로젝트 7)’을 적용했다.

2022년에는 자체 개발한 개별인정형 원료 ‘꾸지뽕잎 추출물’ 50mg으로 업그레이드한 차세대 윌을 선보였다. hy 연구진은 6년간 250종의 천연물의 효과를 검증해 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개별인정형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당 함량을 기존 제품 대비 70% 이상 줄인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를 출시했다. 올해 2월 출시한 ‘윌 작약’은 hy가 쌓아온 위 건강 연구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다. 브랜드 최초 이중 제형 설계로 정제와 액상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25살을 맞은 윌의 도전은 현재 진행형이다. hy 관계자는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은 25년간 위 건강 발효유 시장을 개척하며 소비자와의 신뢰를 지켜온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건강한 일상을 제안하는 발효유의 기준이 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63,000
    • -1.31%
    • 이더리움
    • 3,350,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42,000
    • -1.31%
    • 리플
    • 2,128
    • -0.79%
    • 솔라나
    • 134,700
    • -3.51%
    • 에이다
    • 393
    • -2%
    • 트론
    • 527
    • +1.35%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30
    • -0.49%
    • 체인링크
    • 15,190
    • -2.32%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