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영 용인특례시의원, 문화·복지·교육 현장형 입법 성과로 ‘의정대상’ 영예

입력 2025-10-22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 의원 “시민 목소리를 정책으로…체감형 지방의정 펼치겠다”

▲김희영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이 제7회 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용인특례시의회)
▲김희영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이 제7회 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용인특례시의회)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한 용인, 그 약속을 계속 지켜가겠습니다.”

용인특례시의회 김희영 의원(국민의힘·상현1동·3동)이 22일 실천형 생활정치로 주목받으며 ‘제7회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과 조례제정으로 지역현안 해결과 생활정치 실현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용인시 거리공연 활성화 및 지원 조례 △용인시 문화의 날 지정 및 운영 조례 △아이돌봄 지원 조례 등을 제정하며 시민의 여가 문화 확산과 복지정책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옮기고, 문화·복지·교육 등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온 결과라는 평가다.

김 의원은 “시민이 느끼는 불편을 가장 가까이서 듣고 해결책을 정책으로 풀어내는 것이 지방의원의 본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행복한 용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희영 의원은 용인특례시의회에서 문화·복지 관련 조례제정과 민생현안 개선에 활발히 참여해 왔으며, 주민중심의 현장형 의정으로 시민과의 소통 폭을 넓혀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20,000
    • +2.53%
    • 이더리움
    • 3,172,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529,500
    • +1.92%
    • 리플
    • 2,039
    • +3.56%
    • 솔라나
    • 129,300
    • +4.78%
    • 에이다
    • 368
    • +2.79%
    • 트론
    • 543
    • +0.37%
    • 스텔라루멘
    • 224
    • +5.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0.79%
    • 체인링크
    • 14,350
    • +3.91%
    • 샌드박스
    • 107
    • +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