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현대그룹플러스’ 주식형펀드 판매

입력 2009-08-31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9월 1일부터 범현대그룹주에 투자하는 ‘현대그룹플러스 주식형펀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계열분리 이전의 ‘현대그룹’과 관련있는 우량기업에 투자해 운용되는 최초의 펀드로 자동차, 조선, 건설, 반도체, 철강 등 다양한 업종으로 포트폴리오가 구성된다.

‘현대그룹플러스 주식형 펀드’에서 운용되는 범현대그룹주는 자동차, 조선, 해운, 건설 등 주요 업종별로 글로벌 경쟁환경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높은 수익을 거둘 것으로 기대되며, 현대그룹을 잘 아는 현대자산운용에서 운용을 맡아 우수한 운용성과가 기대된다.

이 펀드의 운용전략은 향후 기업의 미래가치 변화가 예상되는 경우 적극적인 투자비중 조절로 운용성과를 제고할 예정이며, 각 범현대그룹주는 글로벌수요, 환율, 경쟁력 변화, 업종전망 등의 요인을 분석하여 종목별 투자비중이 결정된다.

현대 ’현대그룹플러스 주식형펀드’는 신탁재산의 60% 이상을 주식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로, 오는 14일 설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현대증권 고객만족센터(1588-6611)하면 된다.

▲자료:현대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24,000
    • +2.33%
    • 이더리움
    • 3,432,000
    • +4.41%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1.23%
    • 리플
    • 2,245
    • +4.32%
    • 솔라나
    • 139,400
    • +2.42%
    • 에이다
    • 423
    • +1.2%
    • 트론
    • 444
    • +1.83%
    • 스텔라루멘
    • 259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2.4%
    • 체인링크
    • 14,450
    • +2.63%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