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감각의 서사’ 후원…장애인 예술 작가 8년째 지원 중

입력 2025-10-20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기획전시 ‘감각의 서사’ 후원
작가 6인의 창작 활동에 활용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달 한가람미술관에서 관객들이 '감각의 서사' 전시를 관람하고있다. (사진= 효성)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달 한가람미술관에서 관객들이 '감각의 서사' 전시를 관람하고있다. (사진= 효성)

효성이 이달 1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기획전시 ‘감각의 서사’를 후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효성은 2018년부터 서울문화재단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입주 작가를 후원해왔다. 이번 후원금은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15기 입주 작가 6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위한 아티스트 피와 전시 기획 등에 사용된다.

이번 15기 입주 작가는 곽요한, 김승현, 김은정, 위혜승, 윤하균, 허겸이다. 이번 전시는 신체와 감정, 시간과 상처가 남긴 ‘감각의 기록’을 섬유·회화·설치·오브제 등 다양한 매체로 풀어내며, 관객이 감각적으로 작품의 의미를 공감하고 생각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편, 효성은 장애인들의 문화 예술 접근성 확대를 위해 배리어프리영화 제작 사업을 후원할 뿐 아니라, 사회의 도움 없이는 자립이 어려운 장애어린이 재활치료, 장애 아동 가족 여행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86,000
    • -1.98%
    • 이더리움
    • 2,482,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295,400
    • +1.2%
    • 리플
    • 1,628
    • -1.21%
    • 솔라나
    • 103,500
    • -1.43%
    • 에이다
    • 224
    • +0.45%
    • 트론
    • 496
    • -1%
    • 스텔라루멘
    • 278
    • -3.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60
    • -2.66%
    • 체인링크
    • 11,270
    • -1.66%
    • 샌드박스
    • 74.98
    • -3.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