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스트레이키즈 콘서트’, 혼잡 예상

입력 2025-10-18 1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전안내문자 발송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18일 인천 서구청은 이날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콘서트로 인해 주변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며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서구청은 이날 오후 6시부터 10시 사이 경기장 인근 주요 도로에 교통체증이 예상된다며, “공연 시간대에 불필요한 차량 이동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공연장 주변에서는 소음 민원이 발생할 수 있어 인근 주민에게도 양해를 구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날과 19일 이틀간 연희동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Stray Kids World Tour < dominATE : celebrATE >’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4년 8월 서울 KSPO DOME에서 출발해 2025년 7월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까지 이어진 전 세계 34개 지역, 54회 규모 월드투어의 마지막 무대다.

이번 인천 공연은 스트레이 키즈가 데뷔 7년 만에 국내 스타디움 무대에 처음 오르는 자리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공연이기도 하다. 공연에서는 정규 4집 ‘KARMA’ 수록곡 무대를 비롯해, 투어명 ‘dominATE’의 ‘ATE’를 형상화한 독창적인 입 모양 돌출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가 선보일 예정이다.

경찰과 주최 측은 공연 시간대 경기장 주변에 교통경찰과 안내 요원을 배치해 교통 혼잡 및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09: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95,000
    • -2.12%
    • 이더리움
    • 2,461,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288,200
    • -1.81%
    • 리플
    • 1,627
    • -2.81%
    • 솔라나
    • 103,300
    • -1.71%
    • 에이다
    • 224
    • -1.75%
    • 트론
    • 497
    • +0%
    • 스텔라루멘
    • 282
    • -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60
    • -2.87%
    • 체인링크
    • 11,270
    • -2.25%
    • 샌드박스
    • 75.8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