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오감 만족 수변 감성 카페 '당현마루' 개장

입력 2025-10-15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당현마루 달빛브릿지에서 바라본 모습. (사진제공=노원구)
▲당현마루 달빛브릿지에서 바라본 모습. (사진제공=노원구)

서울 노원구가 당현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당현마루 조성을 마치고 다음 달 3일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성서대 옆 당현천 바닥분수 광장 주변에 들어선 당현마루는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바닥분수와 함께하는 물놀이, 가을에는 지역 대표 축제 중 하나인 달빛 산책이 펼쳐져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다.

구는 2023년 수변활력거점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비를 확보하고 구비를 추가 투입했다. 수변 감성을 자극하는 친수공간을 조성해 당현천의 랜드마크를 만드는 동시에 주민들의 쉼터 역할을 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구는 시범운영 기간을 거친 후 11월 3일 11시 개장식을 개최한다. 매일 9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하되, 동절기인 12월~2월에는 취식 공간 여건을 고려해 단축 운영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힐링 명소에 감성적인 쉼터를 조성해 더 많이 걷고 더 많이 행복해지는 노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생태계 훼손도 금융 리스크…韓 기업도 지속가능금융 전환 불가피” [2026 GSSF]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종합]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가결 찬성률 73.7%⋯총파업 우려 해소
  • '대기업 저승사자' 조사국 21년 만에 부활...주병기 "중점조사기획단 신설"[종합]
  • 올해 1분기 출생아 수 7년만에 최대…증가율·증가 폭은 역대 최대
  • SK하이닉스도 ‘1조달러 클럽’ 가입…삼전 이어 韓 두 번째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이란전 불확실성에 혼조…S&P·나스닥,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서소문 고가 붕괴 여파 이틀째…첫차부터 일부 열차 운행 중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53,000
    • -1.9%
    • 이더리움
    • 3,067,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507,500
    • -2.59%
    • 리플
    • 1,967
    • -1.55%
    • 솔라나
    • 123,800
    • -1.28%
    • 에이다
    • 354
    • -1.12%
    • 트론
    • 552
    • -0.9%
    • 스텔라루멘
    • 218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1.83%
    • 체인링크
    • 13,910
    • -1.49%
    • 샌드박스
    • 104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