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일본 식품기업 ‘마루하니치로’와 함께 ‘WILDish 고추참치볶음밥’ 선봬

입력 2025-10-1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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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맞이 양국 대표 수산기업 간 협업
12일 코엑스서 열린 한일축제한마당에서 신제품 알려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일축제한마당에 참가한 동원F&B 직원이 ‘WILDish 고추참치볶음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원F&B)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일축제한마당에 참가한 동원F&B 직원이 ‘WILDish 고추참치볶음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원F&B)

동원F&B가 일본의 수산 가공식품 1위 기업 ‘마루하니치로’와 공동 개발한 ‘WILDish 고추참치볶음밥’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양국을 대표하는 수산기업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WILDish 고추참치볶음밥’은 동원F&B의 ‘동원 고추참치’와 마루하니치로의 볶음밥 브랜드 ‘WILDish’를 결합한 제품이다.

동원 고추참치 특유의 매콤함과 조리 과정에서 불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WILDish 고추참치볶음밥은 8월 일본에서 먼저 출시됐으며, 이온몰·코스모스·중부약품 등 일본의 주요 소매점에서 출시 한 달 만에 10만 개 이상 판매됐다.

동원F&B는 한일 양사가 협력해 기획한 신제품을 알리기 위해, 12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일축제한마당 2025 in Seoul'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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