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연휴 둘째날에도 곳곳 비소식…대부분 소강상태

입력 2025-10-04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기상청에 따르면 추석 연휴 둘째 날인 4일(토요일)은 전국이 대부분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영서, 제주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다. 다만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5㎜ 미만, 충청권 5㎜ 안팎, 경상권 5∼10㎜다.

연휴 셋째 날이 내일(5일)도 제주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으나,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국 5㎜ 안팎이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3~28도가 되겠다. 오전 8시 기준 서울은 21.5도, 대전 19.4도, 광주 20.0도, 대구 19.3도, 부산 20.7도다.

동해남부먼바다에는 이날 오후까지 바람이 시속 30∼60㎞(8∼16㎧)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3.5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추석 당일인 6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일부 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구름이 많아 보름달을 보기 어렵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47,000
    • +0.39%
    • 이더리움
    • 3,154,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521,500
    • -0.19%
    • 리플
    • 2,019
    • +0.15%
    • 솔라나
    • 127,500
    • +0.08%
    • 에이다
    • 364
    • +0.28%
    • 트론
    • 552
    • +0.36%
    • 스텔라루멘
    • 224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0.64%
    • 체인링크
    • 14,180
    • +0.64%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