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앙콘, 극장서 본다⋯긴장감 넘치는 비하인드 영상

입력 2025-10-02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무대가 스크린에서 다시 펼쳐진다.

1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이홉 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 더 무비(j-hope Tour ‘HOPE ON THE STAGE’ THE MOVIE)’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영화는 6월 13~14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이홉 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 실황을 담았다. 다음 달 12일 전 세계에서 동시 개봉된다.

‘제이홉 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 더 무비’에는 당시 현장에서 최초 공개한 솔로 싱글 ‘킬링 잇 걸(Killin’ It Girl) (Solo Version)’을 비롯해 첫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 스페셜 앨범 ‘호프 온 더 스트리트 볼륨1(HOPE ON THE STREET VOL.1)’의 무대가 담겼다. 공연을 한층 뜨겁게 달군 스페셜 게스트 방탄소년단 진, 정국 그리고 크러쉬와 함께한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영화의 하이라이트는 오직 극장에서만 볼 수 있는 비하인드 영상이다. 화려한 공연과는 달리 긴장감 넘치는 준비 과정이 펼쳐지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제이홉을 만날 수 있다.

‘제이홉 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국내에서 CGV 단독 개봉되며 일반관과 IMAX 포맷으로 상영된다. IMAX는 초대형 스크린과 압도적인 사운드를 통해 현장의 열기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다음 달 3일에는 IMAX 프리미어 상영회가 개최된다.

제이홉은 지난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총 33회 공연을 펼치며 52만4000여 관객들과 만났다. 올해 2월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와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했으며 6월 고양 공연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그는 이번 투어로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 입성해 공연계에서도 의미 있는 족적을 남겼다.

한편 ‘제이홉 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 더 무비’의 해외 상영 일정과 티켓 판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11,000
    • -2.77%
    • 이더리움
    • 3,045,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535,500
    • -5.39%
    • 리플
    • 1,972
    • -2.95%
    • 솔라나
    • 123,500
    • -4.71%
    • 에이다
    • 358
    • -4.28%
    • 트론
    • 541
    • -0.55%
    • 스텔라루멘
    • 211
    • -4.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3.05%
    • 체인링크
    • 13,710
    • -6.1%
    • 샌드박스
    • 103
    • -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