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LA서 완전체 라방⋯"미국서 앨범 준비 중"

입력 2025-08-17 1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방탄소년단SNS)
(출처=방탄소년단SNS)

방탄소년단이 완전체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17일 방탄소년단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첫 완전체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LA 바닷가를 배경으로 휴식을 취하며 약 7분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바닷가에서 물놀이하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팬들과 소통했다.

RM은 “우리는 잘 지내고 있다. 계속 작업하다가 오늘 쉬는 날이다”라며 “내일부터 다시 작업을 이어간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슈가 역시 “열심히 앨범 작업 중”이라고 덧붙였다.

정국은 “조금 지겹기는 하다. 미국에서는 색다를 줄 알았는데 색다르긴 하지만 여전히 공장”이라고 토로했고 지민과 제이홉도 “일주일에 한 번만 쉬고 일한다. 진짜 작업만 한다”라고 동조했다.

맏형 진도 “기대하고 왔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운동하고 스튜디오 가고 집에서 밥 먹고 잔다”라고 빡빡한 일상을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22년 12월 진을 시작으로 멤버 전원이 입대하면서 군백기에 돌입했다. 이후 지난 6월 슈가의 소집해제를 끝으로 모든 멤버가 민간인으로 복귀했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2026년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현재 미국에서 완전체 작업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6,000
    • -0.2%
    • 이더리움
    • 3,105,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3.93%
    • 리플
    • 1,960
    • -1.56%
    • 솔라나
    • 120,700
    • -0.66%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0.46%
    • 체인링크
    • 13,010
    • -0.84%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