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중기장관, 국정자원 화재 관련 "부처 역량 총동원 대응"

입력 2025-09-30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30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에 따른 정부 정보시스템 장애와 관련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제공하는 행정서비스가 끊기지 않도록 부처 역량을 총동원해 신속하고 세밀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장관 주재 '화재 피해 대응상황 점검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이번 사고는 정부 전반의 디지털 인프라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사건으로 이런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전체 시스템을 점검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는 광화문·세종청사·전국 13개 지방청을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했으며, 장관, 실‧국장, 13개 지방청장 등 주요 간부가 모두 참석했다.

중기부는 이번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실‧국별, 산하기관별 정보시스템 운영 현황과 연계시스템 조치사항 △추석 명절 대비 중소기업‧소상공인 유동성 공급 추진 상황 △추석명절 연휴기간 동안의 비상대응 태세 등을 중점 점검했다.

중기부는 사고 발생 직후부터 위기대응상황팀을 구성해 24시간 비상근무·관제 체계를 가동해 상황을 모니터링해 왔다.

아울러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정보시스템 정상화에 주력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의 정책자금과 전국 17개 지역신보가 운영하는 보증도 빠르게 정상화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8,000
    • -3.91%
    • 이더리움
    • 3,045,000
    • -5.46%
    • 비트코인 캐시
    • 362,700
    • -6.76%
    • 리플
    • 1,615
    • -8.29%
    • 솔라나
    • 122,900
    • -4.28%
    • 에이다
    • 254
    • -3.05%
    • 트론
    • 434
    • +1.17%
    • 스텔라루멘
    • 210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13%
    • 체인링크
    • 14,800
    • -3.83%
    • 샌드박스
    • 59.5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