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수산물 판로 확보 앞장선 롯데온, 해진식품과 ‘윈윈 아너스’ 기념패 수상

입력 2025-09-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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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수산물 판로 확보, 소상공인 발굴

▲왼쪽부터 송진영 롯데온 윤리경영팀 팀장, 정진욱 롯데온 경영지원부문 부문장, 노용석 중소기업벤처부 차관. 박철민 해진식품 대표, 손찬배 롯데온 윤리경영팀 책임이 25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수행하는 ‘윈윈 아너스’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온)
▲왼쪽부터 송진영 롯데온 윤리경영팀 팀장, 정진욱 롯데온 경영지원부문 부문장, 노용석 중소기업벤처부 차관. 박철민 해진식품 대표, 손찬배 롯데온 윤리경영팀 책임이 25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수행하는 ‘윈윈 아너스’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온)

롯데온이 25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수행하는 ‘윈윈 아너스’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과의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온은 2021년부터 중소기업·소상공인 상생협력 프로젝트인 ‘온드림(ON DREAM)’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온드림은 좋은 제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커머스 유통 노하우가 부족해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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