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찾은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

입력 2025-09-23 1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왼쪽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왼쪽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얼굴을 만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얼굴을 만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강민국(오른쪽)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강민국(오른쪽)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강민국(오른쪽)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와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강민국(오른쪽)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와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오른쪽) 롯데카드 대표이사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오른쪽) 롯데카드 대표이사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오른쪽) 롯데카드 대표이사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오른쪽) 롯데카드 대표이사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물을 마고 있다. 오른쪽은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물을 마고 있다. 오른쪽은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오른쪽은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오른쪽은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현황보고를 하고 있다. 왼쪽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현황보고를 하고 있다. 왼쪽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현황보고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현황보고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현황보고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현황보고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현황보고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현황보고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현황보고를 하고 있다. 왼쪽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현황보고를 하고 있다. 왼쪽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현황보고를 하고 있다. 왼쪽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현황보고를 하고 있다. 왼쪽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한홍 정무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한홍 정무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물을 마고 있다. 오른쪽은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물을 마고 있다. 오른쪽은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자 보호 방안 및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73,000
    • +0.12%
    • 이더리움
    • 2,976,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448,200
    • +0.97%
    • 리플
    • 1,962
    • +1.03%
    • 솔라나
    • 121,300
    • +0.17%
    • 에이다
    • 343
    • -1.15%
    • 트론
    • 511
    • -1.92%
    • 스텔라루멘
    • 386
    • +29.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0.05%
    • 체인링크
    • 13,360
    • +0.53%
    • 샌드박스
    • 102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