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노르웨이와 K9 자주포 24문 추가 수출 막바지 협의

입력 2025-09-19 0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산 자주포 제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오른쪽)와 K10 탄약운반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오른쪽)와 K10 탄약운반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노르웨이와 K9 자주포 추가 수출 공급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19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노르웨이 국방물자청과 K9 자주포 24문 공급 계약을 막바지 협의 중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앞서 2017년 방산 부문 자회사인 한화지상방산을 통해 노르웨이에 K9 자주포 24문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수출 계약이다. 유럽 국가들 중 K9 자주포를 세 차례 추가 도입한 곳은 에스토니아와 노르웨이 뿐이다.

애초 노르웨이는 독일산 자주포 구매를 검토했지만 그동안 품질과 적기 납품으로 신뢰를 쌓은 K9 자주포를 막판에 다시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K9 자주포는 노르웨이, 튀르키예, 폴란드, 핀란드, 에스토니아, 이집트, 인도, 호주, 루마니아 등에서 운용 중이다.


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 Michael Coulter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9] 중대재해발생(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1.09]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쫀쿠, 품절대란에 원재료 수급도 비상' [포토]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4: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01,000
    • +1.59%
    • 이더리움
    • 4,657,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952,500
    • +0%
    • 리플
    • 3,076
    • -0.19%
    • 솔라나
    • 210,300
    • +4.89%
    • 에이다
    • 589
    • +2.26%
    • 트론
    • 441
    • -0.45%
    • 스텔라루멘
    • 3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20
    • +2.22%
    • 체인링크
    • 19,780
    • +1.33%
    • 샌드박스
    • 175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