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첨단소재, 아시아 최대 복합소재 전시회서 ‘탄소섬유 솔루션’ 제시

입력 2025-09-17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3년부터 매년 참여
탄소섬유 기반 신제품·산업별 솔루션 공개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되고 있는 'CCE 2025'에 참가한 HS효성첨단소재 부스 전경. (사진= HS효성첨단소재)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되고 있는 'CCE 2025'에 참가한 HS효성첨단소재 부스 전경. (사진= HS효성첨단소재)

HS효성첨단소재가 16~1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복합소재 전시회 ‘CCE 2025’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매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CCE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복합소재 전시회로, 700개 기업이 항공우주, 자동차, 스포츠,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는 소재를 전시한다. HS효성첨단소재는 2013년부터 매년 CCE에 참여하며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왔다.

이번 전시에서 HS효성첨단소재는 탄소섬유 기반 신제품 및 산업별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HS효성첨단소재가 선보이는 3K 직물은 기존 제품에 비해 인장강도와 탄성률을 한층 강화한 제품으로, 고사양 산업 제품은 물론 항공우주 분야까지 확대 적용이 가능하다.

주요 전시 품목은 △수소 및 고압용기용 고강도 섬유 △하키스틱·피클볼 라켓·헬멧 등 고성능 스포츠용품 △자동차 경량화 부품(휠·브레이크 디스크·본넷 등) △경량성과 고강성을 동시에 구현한 드론용 소재 △전선심재·교량로프 등 산업 및 건축용 복합재다.

HS효성첨단소재 관계자는 “다양한 탄소섬유 제품을 통해 차세대 탄소섬유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부각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43,000
    • -0.29%
    • 이더리움
    • 3,450,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51%
    • 리플
    • 2,135
    • +0.09%
    • 솔라나
    • 128,900
    • +1.34%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79
    • -2.04%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0.38%
    • 체인링크
    • 13,980
    • +1.01%
    • 샌드박스
    • 125
    • +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