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인사, 치안정감 5명‧치안감 9명 승진

입력 2025-09-12 1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청은 12일 치안정감 5명‧치안감 9명에 대한 승진 내정 인사를 단행했다. 이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 경찰 고위 간부 인사다.

(이투데이 DB)
(이투데이 DB)

치안정감으로는 한창훈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 박정보 경찰인재개발원장, 황창선 대전경찰청장, 엄성규 강원경찰청장, 김성희 경남경찰청장이 각각 내정됐다.

치안감 내정자로는 곽병우·홍석기·유윤종·고범석·김원태·김영근·이종원·최보현·김종철 경무관이 발탁됐다.

인사는 이날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전 정권 때인 2월 치안정감으로 승진 내정됐던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올해 6월 치안정감으로 승진한 유재성 경찰청 차장‧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까지, 치안정감 7자리가 모두 채워지며 박 직무대리의 거취는 불투명해졌다.

승진 내정자의 보직 인사 배치는 이르면 다음 주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2026 KBO 올스타전 투표 방법…현재 1위는?
  • 상위권 VC 돈 몰린 곳 보니…바이오·AI 두각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12: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5,000
    • -5.28%
    • 이더리움
    • 2,906,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425,300
    • -4.49%
    • 리플
    • 1,869
    • -4.79%
    • 솔라나
    • 117,500
    • -3.69%
    • 에이다
    • 331
    • -5.16%
    • 트론
    • 499
    • -3.29%
    • 스텔라루멘
    • 347
    • -1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2%
    • 체인링크
    • 13,050
    • -3.62%
    • 샌드박스
    • 99.6
    • -4.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