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농심과 강릉에 생수 2만 병 지원⋯“가뭄 해소로 일상 회복 기원”

입력 2025-09-09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미선(왼쪽 세 번째) 기상청장이 8일 강원강릉시 오봉저수지를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기상청)
▲이미선(왼쪽 세 번째) 기상청장이 8일 강원강릉시 오봉저수지를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기상청)

기상청은 9일 극심한 가뭄으로 생활용수와 식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시민을 돕기 위해 생수 2만 병을 강릉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수 기부는 민·관 합동 이웃사랑 나눔 실천 운동으로 ㈜농심이 참여했다. 기상청과 농심은 2017년부터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을 매년 함께하고 있다. 농심은 기상청이 있는 동작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 청장은 "가뭄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계신 강릉 시민들께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하루빨리 가뭄이 해소되어 시민들의 일상이 회복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병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2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620,000
    • -2.4%
    • 이더리움
    • 4,753,000
    • -4%
    • 비트코인 캐시
    • 873,000
    • -0.57%
    • 리플
    • 2,944
    • -3.29%
    • 솔라나
    • 198,200
    • -6.11%
    • 에이다
    • 547
    • -6.5%
    • 트론
    • 461
    • -2.33%
    • 스텔라루멘
    • 321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30
    • -3.34%
    • 체인링크
    • 19,080
    • -6.74%
    • 샌드박스
    • 206
    • -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