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워스트] HJ중공업, 한 주간 46% 급등…DI동일 15% 하락 ‘최대 낙폭’

입력 2025-09-06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번 주(1~5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19.11포인트(p) 상승한 3205.12에 마감했다. 투자자별로 보면 개인은과 기관은 각각 2751억9700만 원, 8836억7900만 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6804억6700만 원 순매수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 코스피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은 HJ중공업으로 한 주간 46.19% 급등한 2만7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HJ중공업은 국내 최초의 함정 전문 조선사로 방위산업 관련 기대감과 조선업 업황 개선 수혜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두 번째로 많이 오른 종목은 세진중공업으로 26.97% 상승한 1만9300원에 장을 마쳤다. 세진중공업은 LNG운반선과 해양플랜트 모듈 제작 업체로, 조선업 수주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됐다. 삼화콘덴서도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등 전자부품 수요 확대 기대에 힘입어 25.44% 오른 3만2050원으로 마감하며 주간 상승률 3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SK오션플랜트(22.78%), 와이투솔루션(21.58%), DB(18.82%), 화천기계(18.49%), 솔루엠(14.70%), 엠앤씨솔루션(14.40%), 제이준코스메틱(14.14%) 등이 오름세를 보이며 상승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종목은 DI동일이었다. 한 주간 15.07% 하락한 3만4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자재 가격 변동성과 업황 둔화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카카오페이는 14.05% 하락한 5만1400원으로 2위에 올랐다. 금융당국 규제 리스크와 성장성 둔화 우려가 주가를 끌어내렸다. 두산퓨얼셀은 12.41% 하락한 2만5050원을 기록하며 낙폭 3위 종목이 됐다.

이밖에 일동제약(-11.59%), 달바글로벌(-9.40%), 인디에프(-8.40%), 후성(-8.15%), 신영증권(-7.99%), 우진아이엔에스(-7.74%), 티와이홀딩스(-7.32%) 등도 주간 하락률 상위 종목에 포함됐다.


  • 대표이사
    김완석, 유상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19] 중대재해발생

  • 대표이사
    최양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오영주, 박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29]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5.12.23]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대표이사
    홍경모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3]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2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황성엽, 금정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1.23]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대표이사
    서태원, 손재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187,000
    • -1.99%
    • 이더리움
    • 4,193,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846,500
    • -3.42%
    • 리플
    • 2,727
    • -3.54%
    • 솔라나
    • 175,900
    • -6.29%
    • 에이다
    • 502
    • -5.1%
    • 트론
    • 440
    • +0.69%
    • 스텔라루멘
    • 303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40
    • -3.18%
    • 체인링크
    • 17,110
    • -5%
    • 샌드박스
    • 194
    • -1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