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제네시스, 충북 청주서 ‘차오르는 밤’ 전시회 개최

입력 2025-09-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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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룬 콘셉트 기반 변화와 혁신 표현
지역 문화 결합해 다양한 고객 경험 제공

▲제네시스 '차오르는 밤: Night in Motion' 전시회.  (사진=제네시스)
▲제네시스 '차오르는 밤: Night in Motion' 전시회. (사진=제네시스)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충북 청주시 제네시스 청주에서 ‘차오르는 밤: Night in Motion’ 전시회를 개최한다.

4일 제네시스는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청주시한국공예관과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회를 11월 2일까지 ‘제네시스 청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제네시스 브랜드 공간 철학의 출발점인 ‘터’의 개념을 확장하는 차원에서 전시 공간과 지역이 지닌 문화적 특성을 결합해 보다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전시회는 2023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수상 작가 3인이 참가해 제네시스의 멈추지 않는 변화와 혁신을 상징하는 ‘네오룬 콘셉트’를 ‘푸른 밤에서 아침을 향한 시간’에 빗대어 감각적으로 구현했다.

네오룬은 지난해 3월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최초로 공개된 초대형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디자인과 기술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제네시스의 무한한 가능성과 미래 방향성을 보여주는 콘셉트 모델이다.

▲제네시스 '차오르는 밤: Night in Motion' 전시회.  (사진=제네시스)
▲제네시스 '차오르는 밤: Night in Motion' 전시회. (사진=제네시스)

전시는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섹션 ‘내면에 집중하는 순간과 미래를 모색하는 과정의 시간(Over the blue night)’에서는 정소윤 작가가 염색한 투명 실을 재봉해 완성한 산수화를 선보인다.

두 번째 섹션 ‘새로운 미래로 밝아오는 빛의 시간(Arising Time)’은 땅의 물성과 우주의 시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김호정 작가의 도자작품과 블로잉 기법을 활용해 유리 속 무한히 확장하는 세계를 표현한 박성훈 작가의 유리작품으로 구성됐다.

마지막 섹션 ‘네오룬의 탄생과 본질, 미래로 나아가는 이동의 경험(Beyond Timeless)’에서는 네오룬을 전시해 한국적 비움의 미학과 다양한 기술들의 예술적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제네시스는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해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기간 주요 인사와 공예전문가들의 편안한 이동을 도울 예정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인 한국적 미를 널리 알리고 청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제네시스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의 스토리를 고객들에게 감성적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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