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훈 의원 “잡아드림, 도민 일자리 혁신 이끈 성과”

입력 2025-09-04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시 6개월 만에 다운로드 6만4865건·MAU 41.5% 기록

▲전석훈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전석훈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전석훈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이 기획한 경기도민 평생 일자리 앱 ‘잡아드림’이 출시 6개월 만에 6만건이 넘는 다운로드와 높은 충성 사용률을 기록하며 AI 기반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았다.

4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잡아드림’은 전 의원이 2022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행정감사에서 제안한 사업으로,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개발됐다. 구직자의 프로필과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맞춤형 일자리를 추천하고, 챗봇·전문상담·위치기반 일자리 맵 등 기능을 통해 구직 편의를 크게 높였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제출한 자료를 보면 ‘잡아드림’은 2025년 8월 기준 누적 다운로드 6만4865건을 돌파했다. 다운로드 대비 월간 활성사용자(MAU) 비율은 41.5%로 업계 성공기준(20~30%)을 크게 넘어섰고, 주간 활성사용자 비율(WAU/MAU)도 63%를 기록했다.

AI 추천일자리 열람은 4만 5842건, 이 중 6434건(14%)이 실제 입사지원으로 이어졌다. 정책정보 열람은 1만7949건, 이 가운데 2040건(11%)이 실제 정책지원으로 연결됐다.

전 의원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도민이 길을 잃지 않도록 AI 기반 플랫폼을 만들었다”며 “데이터 하나하나에 도민의 희망이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잡아드림의 성과를 넘어 AI 행정서비스를 도정 전반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13,000
    • -0.4%
    • 이더리움
    • 3,249,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12,500
    • -1.69%
    • 리플
    • 2,103
    • -0.43%
    • 솔라나
    • 128,400
    • -0.7%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532
    • +0.95%
    • 스텔라루멘
    • 224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42%
    • 체인링크
    • 14,440
    • -0.82%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