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 오토모티브 전담팀, 美 디트로이트 콘퍼런스 참석

입력 2025-09-0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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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PwC 오토모티브 콘퍼런스'에서 전용욱 파트너(왼쪽 첫 번째)와 이준우 파트너(오른쪽 첫 번째)를 포함한 삼일PwC 오토모티브 전담팀이 테슬라의 감사를 맡고 있는 파트너 및 매니저와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삼일PwC)
▲지난달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PwC 오토모티브 콘퍼런스'에서 전용욱 파트너(왼쪽 첫 번째)와 이준우 파트너(오른쪽 첫 번째)를 포함한 삼일PwC 오토모티브 전담팀이 테슬라의 감사를 맡고 있는 파트너 및 매니저와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삼일PwC)

삼일PwC의 오토모티브 전담팀은 지난달 26~27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PwC 오토모티브 콘퍼런스(2025 PwC Automotive Conference)'에 참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자동차 산업의 감사 전문성을 높이고, 글로벌 네트워크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전 세계 PwC 네트워크 내 100여 명의 자동차 산업 감사 전문가들이 함께했다. 한국에서는 오토모티브 전담팀의 감사서비스 리더인 전용욱 파트너를 비롯해, 이준우, 나상희 파트너와 윤새하 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완성차 제조사와 부품 제조사를 포함한 자동차 산업 전반에 대한 최신 산업 동향 및 주요 현황이 공유됐으며, 자동차 산업 내 주요 회계 및 감사 이슈사항과 감사 방법론과 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한 이준우 파트너는 "콘퍼런스에 참석한 포드 임원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고객 관점에서 요구하는 관심 사항에 대해서도 더 깊이 알게 됐다"며 "이번 콘퍼런스에서 논의된 자동차 산업의 최근 이슈사항과 AI 활용을 통한 감사 기법 등을 국내 회계 감사 수행 시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wC는 현재 글로벌 네트워크 차원에서 토요타, 테슬라, 포드, 벤츠, BMW 등 주요 자동차 회사에 대한 감사를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국제적 전문가 네트워크와 경험을 바탕으로 삼일PwC 오토모티브 전담팀은 국내 자동차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담팀은 이번 콘퍼런스에서 습득한 글로벌 스탠다드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산업 분석, 규제 대응, 재무 및 세무 자문 역량 등에서 더욱 강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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