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오피스, 협업툴 ‘플로우’와 손잡고 공공·기업 AI 확산 나서

입력 2025-09-04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해석 폴라리스오피스 사업본부장 겸 그룹AI총괄이 플로우 주관 행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폴라리스오피스 제공)
▲이해석 폴라리스오피스 사업본부장 겸 그룹AI총괄이 플로우 주관 행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폴라리스오피스 제공)

폴라리스오피스가 국내 대표 협업 플랫폼 ‘플로우(Flow)’와의 협력을 통해 문서 기반 인공지능(AI) 협업 생태계를 확장하며 공공·기업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폴라리스오피스는 2일 부산에서 열린 플로우 주관 행사에서 “문서와 공동편집, 그리고 AI가 하나로: 업무 전 과정을 완성하는 혁신”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이해석 폴라리스오피스 사업본부장 겸 그룹 AI총괄(CAIO)은 문서 공동편집과 협업 플랫폼, 그리고 AI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업무 혁신 모델을 제시했다.

플로우는 마드라스체크가 개발한 메신저·프로젝트 관리·파일 공유를 아우르는 통합 협업 툴로 조달청 등록을 완료하며 공공시장 진출 가능성을 열었다. 이에 폴라리스오피스는 자체 공동편집 솔루션 ‘폴라리스 독스’를 플로우와 연동, 실시간 문서 협업 환경을 구현했다. 해당 솔루션은 이미 한국가스공사, 삼성화재, 한국예탁결제원 등 공공·민간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어 레퍼런스 확대의 교두보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능 제공을 넘어, 기관 내부 시스템에서 상용화 제품 ‘폴라리스 오피스 AI’로 확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다. 회의록 자동 작성, 보고서 초안 생성, 다국어 번역 등 고도화된 문서 기반 AI 기능은 고객사의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으며, 폴라리스오피스의 신규 기업 고객 확보와 AI 오피스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견인하고 있다고 한다.

이해석 폴라리스오피스그룹 AI총괄은 “플로우와의 협력은 협업 서비스, 공동편집, AI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혁신 모델”이라며 “인수 예정인 핸디소프트와의 시너지, 그리고 다양한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B2G·B2B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기업·공공 부문 전반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대표이사
    지준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이해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03]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최연혜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5.12.1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0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30] 특수관계인과의보험거래
    [2025.12.30] 특수관계인과의보험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3: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600,000
    • +1.44%
    • 이더리움
    • 4,650,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956,000
    • +0.1%
    • 리플
    • 3,080
    • -0.13%
    • 솔라나
    • 210,300
    • +4.84%
    • 에이다
    • 586
    • +1.74%
    • 트론
    • 441
    • +0%
    • 스텔라루멘
    • 334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160
    • +2.75%
    • 체인링크
    • 19,780
    • +1.54%
    • 샌드박스
    • 173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