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383.1/1383.5원, 2.05원 하락..미 GDP·고용 호조

입력 2025-08-29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26일(현지시간) 트레이더들이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26일(현지시간) 트레이더들이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미국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인 것이 영향을 미쳤다.

미국 상무부는 2분기(4~6월) 국내총생산(GDP) 잠정치가 전분기보다 3.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속보치대비 0.3%포인트 높아진 것이며, 1분기 마이너스 성장률(-0.5%)에서 큰 폭 반등한 것이다.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도 22만9000건에 그쳐 시장 예상치 23만1000건을 밑돌았다. 이에 따라 미국 S&P500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6500을 넘어서는 등 뉴욕 3대 증시가 일제히 올랐다.

28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83.1/1383.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2.2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387.6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2.0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46.94엔을, 유로·달러는 1.1680달러를, 달러·위안은 7.1201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23,000
    • -0.94%
    • 이더리움
    • 3,067,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54
    • -0.87%
    • 솔라나
    • 128,600
    • -2.21%
    • 에이다
    • 387
    • -3.49%
    • 트론
    • 442
    • +4%
    • 스텔라루멘
    • 243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3.35%
    • 체인링크
    • 13,340
    • -2.2%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