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 발표하는 김범주 유니티 리더 [포토]

입력 2025-08-28 1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범주 유니티 APAC 애드보커시 리더가 2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에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ISN(International Students Network) 200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넘어 실질적인 커리어를 설계하고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정부, 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해 비자, 주거, 언어 문제 등 실생활 정보 제공은 물론, 기업 실무자와의 네트워킹 및 멘토링, 취업 정보를 제공해 구체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범주 유니티 APAC 애드보커시 리더가 2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에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ISN(International Students Network) 200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넘어 실질적인 커리어를 설계하고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정부, 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해 비자, 주거, 언어 문제 등 실생활 정보 제공은 물론, 기업 실무자와의 네트워킹 및 멘토링, 취업 정보를 제공해 구체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범주 유니티 APAC 애드보커시 리더가 2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에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ISN(International Students Network) 200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넘어 실질적인 커리어를 설계하고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정부, 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해 비자, 주거, 언어 문제 등 실생활 정보 제공은 물론, 기업 실무자와의 네트워킹 및 멘토링, 취업 정보를 제공해 구체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범주 유니티 APAC 애드보커시 리더가 2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에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ISN(International Students Network) 200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넘어 실질적인 커리어를 설계하고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정부, 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해 비자, 주거, 언어 문제 등 실생활 정보 제공은 물론, 기업 실무자와의 네트워킹 및 멘토링, 취업 정보를 제공해 구체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범주 유니티 APAC 애드보커시 리더가 2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에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ISN(International Students Network) 200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넘어 실질적인 커리어를 설계하고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정부, 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해 비자, 주거, 언어 문제 등 실생활 정보 제공은 물론, 기업 실무자와의 네트워킹 및 멘토링, 취업 정보를 제공해 구체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범주 유니티 APAC 애드보커시 리더가 2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에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ISN(International Students Network) 200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넘어 실질적인 커리어를 설계하고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정부, 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해 비자, 주거, 언어 문제 등 실생활 정보 제공은 물론, 기업 실무자와의 네트워킹 및 멘토링, 취업 정보를 제공해 구체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범주 유니티 APAC 애드보커시 리더가 2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에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ISN(International Students Network) 200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넘어 실질적인 커리어를 설계하고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정부, 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해 비자, 주거, 언어 문제 등 실생활 정보 제공은 물론, 기업 실무자와의 네트워킹 및 멘토링, 취업 정보를 제공해 구체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범주 유니티 APAC 애드보커시 리더가 2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에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ISN(International Students Network) 200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넘어 실질적인 커리어를 설계하고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정부, 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해 비자, 주거, 언어 문제 등 실생활 정보 제공은 물론, 기업 실무자와의 네트워킹 및 멘토링, 취업 정보를 제공해 구체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범주 유니티 APAC 애드보커시 리더가 2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에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ISN(International Students Network) 200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넘어 실질적인 커리어를 설계하고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정부, 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해 비자, 주거, 언어 문제 등 실생활 정보 제공은 물론, 기업 실무자와의 네트워킹 및 멘토링, 취업 정보를 제공해 구체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149달러로 확정⋯오늘 나스닥 거래 개시
  • 아저씨 드라마 '김부장'? 놀라운 시청률의 비결 [해시태그]
  • 태풍 '바비' 현재 위치는?…대만·중국 상륙 예고에 '초비상'
  • 베트남 닌투언 원전 잡아라⋯삼성물산·대우건설 수주 채비
  • 밤사이 비 그치고 다시 폭염⋯오후 곳곳 소나기 [날씨]
  • 단독 정부 보증서 믿었는데…1만6145가구의 눈물 [멈춘 현장, 다음은 어디 下 ①]
  • “중국산 막히면 서방 제조업 올스톱”…G2 전장, 칩에서 광물로 [텅스텐 War ②]
  • 꽁꽁 묶인 대출 캡, ‘마통·2금융’으로 숨어든 빚투 자금 [대출 브레이크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34,000
    • +1.63%
    • 이더리움
    • 2,673,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370,600
    • +4.78%
    • 리플
    • 1,645
    • +1.04%
    • 솔라나
    • 116,400
    • +0.52%
    • 에이다
    • 249
    • -0.4%
    • 트론
    • 493
    • -0.6%
    • 스텔라루멘
    • 282
    • +4.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40
    • +2.4%
    • 체인링크
    • 11,840
    • +2.87%
    • 샌드박스
    • 73.2
    • +0.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