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자 선정

입력 2025-08-27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2025년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왼쪽)과 박동석 산일전기 회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IBK기업은행)
▲27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2025년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왼쪽)과 박동석 산일전기 회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27일 산일전기 박동석 회장을 ‘2025년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불굴의 기업가 정신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기리기 위해 2004년 기업인 명예의 전당을 설립했고 현재까지 총 42명을 헌액했다. 헌액자는 기업가 정신, 사회적 평판, 기업 성장성, 기술력,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 실천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선정됐다.

박 회장은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온다’는 신념 아래 38년간 산업용 특수변압기 분야에 전념해왔다. 그 결과 산일전기는 1억 불 수출의 탑 수상, 금탑산업훈장 수훈, 코스피 상장 등을 이룩하며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했다.

김성태 은행장은 “박동석 회장의 불굴의 기업가 정신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기업가 정신을 널리 알리고 이를 계승한 새로운 리더들이 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46,000
    • +3.75%
    • 이더리움
    • 3,555,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4.25%
    • 리플
    • 2,137
    • +0.71%
    • 솔라나
    • 129,600
    • +2.05%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487
    • -1.62%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2.34%
    • 체인링크
    • 13,950
    • +0.22%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