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사는 10명 중 5명 "월세 세액공제는 몰라" [데이터클립]

입력 2025-08-27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세 거주자의 절반 이상이 ‘월세 세액공제’ 제도 자체를 알지 못했다.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가 6월 9일∼27일 총급여 8000만 원 이하 월세 실거주 경험자 46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5.5%는 월세 세액공제 혜택을 '모른다'라고 답했다.

62.4%는 세액공제 혜택 경험이 없다고 답했다.

월세 세액공제의 자격요건별로 보면 88.6%는 기준시가 개념과 확인 방법을 몰랐다. 조사 응답자의 70.1%는 무주택자 판정 시점을 알지 못했으며 명의 일치 요건도 54%가 '모른다'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생태계 훼손도 금융 리스크…韓 기업도 지속가능금융 전환 불가피” [2026 GSSF]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종합]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가결 찬성률 73.7%⋯총파업 우려 해소
  • '대기업 저승사자' 조사국 21년 만에 부활...주병기 "중점조사기획단 신설"[종합]
  • 올해 1분기 출생아 수 7년만에 최대…증가율·증가 폭은 역대 최대
  • SK하이닉스도 ‘1조달러 클럽’ 가입…삼전 이어 韓 두 번째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이란전 불확실성에 혼조…S&P·나스닥,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서소문 고가 붕괴 여파 이틀째…첫차부터 일부 열차 운행 중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15: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83,000
    • -1.87%
    • 이더리움
    • 3,066,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508,000
    • -2.5%
    • 리플
    • 1,967
    • -1.55%
    • 솔라나
    • 123,700
    • -1.36%
    • 에이다
    • 355
    • -1.11%
    • 트론
    • 553
    • -0.54%
    • 스텔라루멘
    • 218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1.55%
    • 체인링크
    • 13,910
    • -1.49%
    • 샌드박스
    • 104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