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재 교보생명 의장, 대한체육회 감사패⋯유소년 체육 41년간 후원

입력 2025-08-27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15만5000명 참가
국가대표 500명 배출, 메달 200개 획득
"교육보험으로 출발...체육대회 후원도 교육의 일환"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사진 오른쪽)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이달 25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감사패 전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보생명 제공)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사진 오른쪽)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이달 25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감사패 전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보생명 제공)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유소년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7일 교보생명에 따르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25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신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 회장은 “유소년 체육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교보생명이 40년 넘게 아이들에게 꿈과 도전의 무대를 제공해 온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1985년 시작된 국내 유일의 민간 유소년 전국종합체육대회다. 올해 41회째를 맞았으며 누적 참가자는 15만5000여 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500여 명이 국가대표로 성장했고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에서 200여 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신 의장은 “교보생명의 출발은 교육보험이었다”며 “체육대회를 후원하고 개최해 온 것도 교육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건강해야 인격과 지식을 쌓을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전·닉스 2배 ETF' 전격 출시 속 '예적금 줄고 마통 늘어'…코스피 1만 돌파 기폭제 되나
  • 뉴욕증시,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에 상승...3대지수 사상 최고치 [종합]
  • 카카오 노사 끝내 조정 결렬…창사 20년 만 첫 파업 위기
  • 단독 예보, 파산 저축은행 임원 퇴직연금 강제회수 성공
  • ‘카톡 개편’ 주도 홍민택 CPO, 카카오 떠난다
  • 병원에서 집으로…'홈뷰티' 시장 노리는 K-의료기기
  • “주가 안정되면 고환율 잡힌다”는 李 대통령 발언, 사실일까?
  • 크리스털 팰리스 우승…UEFA 컨퍼런스리그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64,000
    • -2.2%
    • 이더리움
    • 2,999,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499,000
    • -2.54%
    • 리플
    • 1,943
    • -1.72%
    • 솔라나
    • 122,200
    • -1.77%
    • 에이다
    • 351
    • -1.4%
    • 트론
    • 544
    • -2.68%
    • 스텔라루멘
    • 238
    • +8.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3.4%
    • 체인링크
    • 13,560
    • -2.59%
    • 샌드박스
    • 102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