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387.8/1388.2원, 5.75원 상승..9월 인하 기대 과도

입력 2025-08-26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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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이 상승했다. 잭슨홀 결과에 따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9월 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인하 기대감이 과도했다는 인식이 작용했다. 전장 1% 넘게 급등했던 뉴욕 3대 증시도 일제히 하락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87.8/1388.2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2.4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384.7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5.7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47.79엔을, 유로·달러는 1.1620달러를, 달러·위안은 7.1563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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