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개봉 2일째, 100만 돌파⋯'좀비딸' 넘어선 日애니메이션

입력 2025-08-24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극장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사진제공=CJ ENM)
▲극장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사진제공=CJ ENM)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 편’이 100만을 돌파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 편’은 지난 23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2일 만의 기록이다.

이는 올해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중 가장 빠른 수치로, 올해 흥행작으로 꼽히는 좀비딸(4일)보다 2일 빠르다.

특히 개봉 날인 22일 51만 7956명을 동원하고 개봉 후 첫 주말인 23일에는 60만 6329명을 동원하는 등 폭발적인 흥행 속도를 자랑하고 있다. 개봉 전 예매량은 올해 최고 수치인 92만 장이다.

‘귀멸의 칼날’은 발행 부수 2억 2000만 부를 돌파한 고토게 코요하루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혈귀에게 가족을 잃은 소년 카마도 탄지로가 혈귀가 된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입대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에 개봉한 ‘무한성 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20,000
    • +2.8%
    • 이더리움
    • 3,251,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2.17%
    • 리플
    • 2,031
    • +2.84%
    • 솔라나
    • 123,500
    • +1.98%
    • 에이다
    • 382
    • +3.24%
    • 트론
    • 477
    • -1.65%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3.51%
    • 체인링크
    • 13,670
    • +4.43%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