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 모니터 M9, 美 IT 매체 “현존 최고 모니터” 극찬

입력 2025-08-1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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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스가이드·테크아리스·홈시어터리뷰 잇단 호평
CES 2025 혁신상 수상으로 기술력 입증

▲삼성전자 스마트 모니터 M9(모델명: M90SF)이 최근 미국의 주요 글로벌 IT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잇따라 받았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스마트 모니터 M9(모델명: M90SF)이 최근 미국의 주요 글로벌 IT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잇따라 받았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자사 스마트 모니터 M9(모델명 M90SF)이 미국 주요 IT 전문 매체로부터 잇따라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6월 출시된 스마트 모니터 M9은 삼성 스마트 모니터 라인업 최초로 OLED 패널을 적용했다. △4K 해상도 △165Hz 주사율 △0.03ms(GTG) 응답속도를 지원하며 △4K AI 업스케일링 프로 △AI 화질 최적화 △액티브 보이스 프로 등 AI 기반 기능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한층 강화했다.

미국 IT 매체 톰스가이드(Tom's Guide)는 “M9은 전작 대비 비약적인 업그레이드를 이룬 제품”이라며 “32형 4K QD-OLED 패널이 뛰어난 명암비와 색감을 구현해 영화 감상 경험을 향상시킨다”고 평가했다. 또 “삼성 비전 AI 지원으로 장면별 색상과 밝기를 최적화한다”며 “삼성 OLED 4K 모니터 중에서도 최상급 성능을 갖췄다”고 호평했다.

IT 매체 테크아리스(Techaeris)는 10점 만점에 9.7점을 부여하고 ‘2025 톱픽(Top Pick)’으로 선정했다. 테크아리스는 “QD-OLED 기술 덕분에 강렬하고 생생한 색감, 바래지 않는 밝기를 제공한다”며 “업무와 게임을 단 하나의 모니터로 해결하려는 사용자에게 확실한 선택”이라고 전했다.

홈 엔터테인먼트 전문 매체 홈시어터리뷰(HomeTheaterReview) 역시 M9을 “시중에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인상적인 디스플레이 중 하나”로 꼽았다. 해당 매체는 “빠른 반응성과 높은 색 정확도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도 만족할 수준”이라며 “기존 틀을 넘어 완전히 새로운 제품군의 기준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M9에 별 5개 만점과 ‘에디터스 초이스’를 부여했다.

한편, 스마트 모니터 M9은 지난해 11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CES 2025 혁신상(Innovation Awards Honoree)’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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