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포토]

입력 2025-08-08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오을(왼쪽) 국가보훈부 장관과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사인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왼쪽) 국가보훈부 장관과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사인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왼쪽) 국가보훈부 장관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하며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과 인사를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왼쪽) 국가보훈부 장관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하며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과 인사를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왼쪽) 국가보훈부 장관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하며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과 인사를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왼쪽) 국가보훈부 장관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하며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과 인사를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앞서 티타임을 갖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앞서 티타임을 갖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앞서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과 티타임을 갖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앞서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과 티타임을 갖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앞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티타임을 갖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앞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티타임을 갖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앞서 티타임을 갖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앞서 티타임을 갖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성 김(왼쪽)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앞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에게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취임 축하 서신을 전달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성 김(왼쪽)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앞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에게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취임 축하 서신을 전달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앞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취임 축하 서신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앞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취임 축하 서신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왼쪽) 국가보훈부 장관과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왼쪽) 국가보훈부 장관과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왼쪽) 국가보훈부 장관과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왼쪽) 국가보훈부 장관과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왼쪽) 국가보훈부 장관과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사인을 마친 후 교환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왼쪽) 국가보훈부 장관과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사인을 마친 후 교환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왼쪽 여섯 번째) 국가보훈부 장관과 성 김(왼쪽 일곱 번째)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사인을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왼쪽 여섯 번째) 국가보훈부 장관과 성 김(왼쪽 일곱 번째)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사인을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권오을(왼쪽) 국가보훈부 장관과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부-현대자동차그룹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사인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68,000
    • +4.42%
    • 이더리움
    • 3,472,000
    • +9.08%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99%
    • 리플
    • 2,283
    • +7.74%
    • 솔라나
    • 140,400
    • +4.31%
    • 에이다
    • 427
    • +7.83%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6.93%
    • 체인링크
    • 14,640
    • +5.63%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