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e파란재단, 예림당과 맞손⋯도서 2만2000여 점 기부

입력 2025-08-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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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0만 원 상당⋯‘Why?’ 시리즈ㆍ카카오프렌즈 퍼즐 등

▲사진 왼쪽부터 임상호 예림당 마케팅부장과 박인주 홈플러스e파란재단 이사장이 이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예림출판문화센터에서 열린 기부 물품 전달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사진 왼쪽부터 임상호 예림당 마케팅부장과 박인주 홈플러스e파란재단 이사장이 이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예림출판문화센터에서 열린 기부 물품 전달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 사회공헌재단 ‘홈플러스e파란재단’이 아동 서적 전문 출판사 예림당과 손잡고 어린이들의 교육 지원을 위해 도서 2만2000여 점을 기부한다고 5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총 8200만 원 상당으로 인기 아동 도서 ‘Why?’ 시리즈와 카카오프렌즈 직소퍼즐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전달한 도서는 홈플러스e파란재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전달된다. 이달 ‘제23회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참가자와 홈플러스 사회공헌사업 참여 어린이 등이 지원 대상이다.

방윤선 홈플러스e파란재단 사무국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다음 세대’인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고 창의력 향상에 보탬이 되고자 예림당과 협업해 도서를 기부하게 됐다”며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에도 불구하고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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