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욕증시 무버] 팔란티어, 실적 발표 앞두고 4.14%↑…테슬라 2.19%↑

입력 2025-08-05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팔란티어 주가. 출처 CNBC
▲팔란티어 주가. 출처 CNBC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은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테슬라, 버크셔해서웨이 등이다.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업체 팔란티어 주가는 4.14% 뛰었다. 이 회사는 장 마감 이후 예정된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가가 상승세를 탔다. 미국 육군은 지난주 최대 100억 달러 규모의 10년 계약을 위해 팔란티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팔란티어 주가는 이날 장 마감 이후 발표된 호실적에 힘입어 시간 외 거래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팔란티어는 올해 2분기에 10억 달러의 매출과 0.16달러의 주당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는데,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매출 9억4000만 달러·주당 순이익 0.14달러)를 웃돌았다. 올해 매출 전망치도 기존 38억9000만∼39억 달러에서 41억4200만 달러∼41억5000만 달러로 끌어올렸다.

테슬라 주가는 전장보다 2.19% 오른 309.2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테슬라 이사회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약 290억 달러 규모의 보상 패키지를 승인한 뒤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회장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 주가는 2.90% 내렸다. 이 회사는 최근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또 2분기 중 자사주를 매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1: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94,000
    • +1.86%
    • 이더리움
    • 3,503,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1.87%
    • 리플
    • 2,113
    • -0.66%
    • 솔라나
    • 128,000
    • -0.54%
    • 에이다
    • 367
    • -1.87%
    • 트론
    • 488
    • -1.01%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04%
    • 체인링크
    • 13,690
    • -2.56%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