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삼일미래재단, 공익법인 대상 '삼일미래 캠퍼스 1기' 모집

입력 2025-08-04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삼일PwC)
(제공=삼일PwC)

삼일PwC와 삼일미래재단은 공익법인 실무자를 위한 회계·세무·운영 교육 프로그램인 '삼일미래 캠퍼스 1기'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교육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주1회 진행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회계·세무 인력이 부족하거나,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공익법인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분개 실습을 비롯해 원천징수, 보조금 예산 관리, 결산, 내부 통제 구축 등 실무 위주로 구성됐으며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삼일PwC 비영리지원센터 전문가들이 실무자 역량에 맞춘 그룹별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에 따른 공익법인으로, 이달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다음달 초 발표된다.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기관에는 수료증과 함께 약식 검토 보고서가 제공되며 향후 투명성 컨설팅 사업 신청 시 우대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삼일PwC는 2008년 회계∙컨설팅 업계 최초로 공익법인인 삼일미래재단을 설립해 아동·청소년 교육 및 관련 시설 지원, 공익법인 회계 투명성 개선, 지역사회 발전 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삼일PwC가 보유한 전문성을 살려 비영리법인의 회계 투명성을 제고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2009년부터 '삼일투명경영대상'을 제정해 공익법인의 투명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례를 시상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삼일 공익법인 투명성 개선 지원 컨설팅'을 통해 현장 실무자들을 돕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30,000
    • -0.03%
    • 이더리움
    • 3,264,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16,500
    • -0.88%
    • 리플
    • 2,121
    • +0.47%
    • 솔라나
    • 129,300
    • +0.0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12%
    • 체인링크
    • 14,530
    • +0%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