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ㆍ대만에도 쓰나미 경보…“최대 1m 파도 덮칠 것”

입력 2025-07-30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사람들이 쓰나미 경보와 관련한 TV 방송을 보고 있다. 도쿄/AFP연합뉴스
▲30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사람들이 쓰나미 경보와 관련한 TV 방송을 보고 있다. 도쿄/AFP연합뉴스

러시아 동부 캄차카 반도에서 발생한 강진의 여파로 중국과 대만 지역에도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

30일 AFP통신에 따르면 중국 자연자원부 해일경보센터는 이날 30cm에서 1m 사이의 파도가 덮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최신 경보 및 분석 결과를 토대로 중국 일부 해안 지역에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판단했다.

대만 중앙기상서 경계령을 내렸다. 기상서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해일이 대만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해안가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촉구했다. 대만에서는 남동부 및 남서부 해안지역에 최대 1m의 파도가 일 것으로 예측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5: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00,000
    • +2.3%
    • 이더리움
    • 3,078,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18%
    • 리플
    • 2,075
    • +3.18%
    • 솔라나
    • 129,900
    • +4%
    • 에이다
    • 400
    • +4.99%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0.83%
    • 체인링크
    • 13,510
    • +3.68%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