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상반기 순이익 1655억 원…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

입력 2025-07-25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카드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655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0%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상반기 총 취급액은 93조2897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87조7792억 원)와 비교해 6.3% 늘었다. 특히 그중에서도 신용판매 취급액이 지난해 상반기 81조1692억 원에서 올해 상반기 86조6506억 원으로 증가했다. 약 6.8%(5조4814억 원) 성장한 수치다.

올해 상반기 기준 회원 수는 1250만 명이다. 지난해 상반기(1199만 명)보다 4.3%(51만 명) 늘었다. 대환대출을 포함하지 않은 카드 일반연체율은 6월 말 기준 0.84%로 지난해 동기(0.71%) 대비 0.13%포인트(p) 증가했다.

현대카드는 "상품 경쟁력 강화에 따른 신용판매 취급액 및 회원 수 증가로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가능성...고의성 판단 어려워"
  • 잠실야구장에 내린 팅커벨 비…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 [해시태그]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21,000
    • -1.85%
    • 이더리움
    • 3,045,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507,500
    • -1.36%
    • 리플
    • 1,967
    • -0.86%
    • 솔라나
    • 124,000
    • -0.64%
    • 에이다
    • 355
    • -0.84%
    • 트론
    • 546
    • -2.15%
    • 스텔라루멘
    • 247
    • +1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1.41%
    • 체인링크
    • 13,790
    • -1.5%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