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美 부품 소싱 TFT 가동…생산 효율화 추구”

입력 2025-07-24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 (사진=현대차)

이승조 현대자동차 기획재경본부장은 24일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에는 미국 내 부품 소싱 변경, 재료비·가공비를 통해 적극적인 절감을 추진하겠다”며 “현재 부품 소싱을 위해서 TFT를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저희가 200여개 부품에 대해서 업체 견적을 받았고 여러 가지 다각도로 현지에서 수출하는 것이 나은지, 현지 소싱이 나은지 등 최적의 방안이 무엇인지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년간 미국 앨리배마공장(HMMA) 공장에서 생산 효율성을 높여왔는데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공장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61,000
    • +1.77%
    • 이더리움
    • 3,398,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0.24%
    • 리플
    • 2,039
    • +0.05%
    • 솔라나
    • 130,300
    • +1.56%
    • 에이다
    • 302
    • -0.98%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68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04%
    • 체인링크
    • 15,910
    • +1.79%
    • 샌드박스
    • 51.94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