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팬미팅에 '생기부' 확인까지?⋯JYP "피해 관객에 환불 진행"

입력 2025-07-23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데이식스 팬미팅 관련 논란에 사과했다.

23일 데이식스 소속사 JYP 측은 “이번 데이식스 공연 입장 시 과도한 본인 확인 절차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올린다”라며 고개 숙였다.

이와 함께 환불을 안내하며 그 대상으로 “팬미팅 1주차(1~3회차) 예매자 중, 예매자 본인이었으나 현장 운영상 과도한 본인 확인 절차로 입장이 제한되었던 관객”이라고 알렸다.

다만 검표 처리되지 않은 티켓에 한해 환불이 불가능하며 현장에서 본인이 아니라는 것이 확인된 표에 대해서는 환불이 불가하다.

한편 데이식스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팬미팅을 진행했다. 하지만 입장 관객에 가족관계증명서, 생활기록부, 금융인증서 등 과도한 본인 확인을 진행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논란이 커지자 소속사는 지난 21일 “관객 보호를 위한 조치였으나 유연하지 못한 운영으로 불편을 드렸다. 관리상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라고 고개 숙였고 이틀만인 이날 환불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0: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17,000
    • +1.19%
    • 이더리움
    • 3,427,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46%
    • 리플
    • 2,111
    • +0.62%
    • 솔라나
    • 126,500
    • +0.72%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86
    • -1.22%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2.22%
    • 체인링크
    • 13,780
    • +0.95%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