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서홍 GS리테일 대표, ‘부친’ GS 주식 50만주 증여 받아

입력 2025-07-23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 대표 지분율 2.11%→2.64%로 확대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 (사진제공=GS리테일)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 (사진제공=GS리테일)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가 부친인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으로부터 ㈜GS 주식 50만 주를 증여받는다.

23일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은 9월 20일까지 GS 주식 50만주(0.53%)를 아들인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에 증여한다고 공시했다. 22일 종가 기준 약 260억 원 상당이다.

증여가 완료되면 허 회장의 GS 지분은 2.15%에서 1.62%로 줄고, 허 대표는 2.11%에서 2.64%로 늘어난다.

허 대표는 지난해 11월 용퇴한 허연수 전 GS리테일 대표이사(부회장)의 뒤를 이어 GS리테일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대표이사
허서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4]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대표이사
허태수, 홍순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5,000
    • +1.26%
    • 이더리움
    • 2,978,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08%
    • 리플
    • 2,031
    • +1.15%
    • 솔라나
    • 125,900
    • +0.48%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2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24.78%
    • 체인링크
    • 13,140
    • +0.6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