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1억5000만 원 기부

입력 2025-07-23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정KPMG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50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되며,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필품 지원, 대피소 운영, 주거 안정화, 농가 복구 지원 등 긴급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삼정KPMG는 2005년부터 사내 사회복지위원회를 운영하며 사회복지, 교육, 환경,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2022년 강원·경북 산불 및 중부지역 수해, 올해 경북·경남 산불 등 재난·재해 피해 복구 지원에도 앞장서 왔다.

김교태 삼정KPMG 회장은 "이번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과 현장에서 복구에 힘쓰고 있는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주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858,000
    • -2.07%
    • 이더리움
    • 4,755,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0.29%
    • 리플
    • 2,987
    • -1.42%
    • 솔라나
    • 198,400
    • -5.66%
    • 에이다
    • 545
    • -5.87%
    • 트론
    • 456
    • -3.18%
    • 스텔라루멘
    • 323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30
    • -2.97%
    • 체인링크
    • 19,030
    • -6.62%
    • 샌드박스
    • 200
    • -6.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