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3820억 규모 부산 '명장2구역 재개발' 수주

입력 2025-07-21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명장2구역 재개발사업 투시도. (사진제공=두산건설)
▲명장2구역 재개발사업 투시도. (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은 부산 동래구 명장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명장2구역 재개발은 명장동 300-55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4층 11개 동, 1137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 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3820억 원이며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3개월이다.

사업지는 부산도시철도 4호선 명장역과 서동역이 도보 10분, 동래역과 해운대 센텀시티가 차량으로 10분 이내 거리다. 인근에 용인고, 대명여고, 명서초 등이 있으며 명장근린공원과 동래사적공원 등 녹지 시설도 갖췄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우수한 상품 개발과 성실 시공으로 주거 환경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59,000
    • +0.09%
    • 이더리움
    • 3,223,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3.44%
    • 리플
    • 2,031
    • +0.05%
    • 솔라나
    • 125,000
    • -0.24%
    • 에이다
    • 375
    • +2.74%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60
    • +1.43%
    • 체인링크
    • 13,550
    • +2.11%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