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집중호우 피해 고객에 신용카드 결제대금 6개월 유예

입력 2025-07-20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카드는 집중호우 수해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9월까지의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장 6개월 청구 유예하기로 했다. 결제예정금액 중 1만 원 이상 국내 결제 건에 대해 최대 6개월까지 나눠서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분할 납부 이자도 감면한다.

9월 말까지 현금서비스나 카드론을 이용할 경우 이자를 최대 30% 감면한다. 카드론 만기가 9월 말 이내에 도래하는 경우 만기도 재연장할 수 있다.

피해 고객은 지방자치단체가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카드사에 제출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속보 정용진 회장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모든 책임 저에게”
  • 83% "최우선 과제는 생산적 금융"⋯ 中企·지역산업에 돈길 낸다 [은행장 하반기 경영전략]
  • 美 중부사령부 "이란 남부 겨냥해 공격 단행⋯기뢰 부설 선박 타격" [상보]
  • 단독 성희롱에 근무 중 음주·수익금 착복...기강 풀린 콘텐츠진흥원
  • [주간수급리포트] 14.4조 던진 외국인…최고가 랠리서 삼전·하이닉스 먼저 팔았다
  • 치솟는 세종 전셋값…입주 물량 ‘가뭄’에 실수요자 부담 커진다
  • 정부, 非아파트 확대 계획⋯전문가들 "민간 규제 풀어야 진짜 해법"
  • 스페이스X 6월 상장 임박 소식에⋯국내외 우주 관련주 "뜨겁네"
  • 오늘의 상승종목

  • 05.26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88,000
    • -0.6%
    • 이더리움
    • 3,136,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23,000
    • +0.58%
    • 리플
    • 2,006
    • -0.89%
    • 솔라나
    • 126,100
    • -1.25%
    • 에이다
    • 362
    • -0.28%
    • 트론
    • 554
    • +1.28%
    • 스텔라루멘
    • 2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1.33%
    • 체인링크
    • 14,080
    • -0.71%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