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김건희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이종호 압수수색·21일 10시 소환통보

입력 2025-07-19 1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2024.09.12. (뉴시스)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2024.09.12. (뉴시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를 압수수색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오전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이 전 대표 자택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 1대를 확보했다. 이 전 대표는 김건희 특검팀의 수사 대상 중 도이치모터스·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다.

압수수색영장에는 이 전 대표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가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 계좌 관리인으로 알려진 이정필씨로부터 수십 차례에 걸쳐 8100만원을 받고 그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을 수 있도록 힘써줬다는 내용이다.

이 전 대표는 10일 순직해병 특검팀으로부터도 자택을 압수수색을 당한 바 있다. 당시 사용하던 휴대전화를 압수당한 후 새 기기를 마련했는데 이날 김건희 특검팀이 이를 압수했다.

이 전 대표는 이씨로부터 돈을 받은 적이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특검팀은 21일 10시 이 전 대표를 소환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00,000
    • +0.98%
    • 이더리움
    • 3,326,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38%
    • 리플
    • 2,011
    • +0.15%
    • 솔라나
    • 125,800
    • +0.8%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98%
    • 체인링크
    • 13,500
    • +0.67%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