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증락주 짚어보기] SGA, 345억 규모 유상증자⋯이틀 연속 '상한가'

입력 2025-07-15 1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SGA, 바이젠셀, 비케이홀딩스, 트윔, 파인엠텍 등이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GA는 전일 대비 29.97%(273원) 급등한 1184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SGA는 이날 345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결정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신주는 총 5886만2249주가 발행되며 발행가는 주당 586원이다. 이는 현재 시가총액(약 697억원)의 절반에 육박하는 수준이다.납입일은 9월 10일로 예정됐다.

이번 유증이 완료되면 아시아스트래티지(Asia Strategy LLC)가 SGA의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이 회사는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오른는 등 이틀 연속 급등세를 이어갔다.

파인엠텍은 전날 대비 29.97%(2140원) 급등한 9280원에 마감했다. 내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 관련 수혜주로 떠오르면서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외에도 바이젠셀(29.91%), 비케이홀딩스(29.95%), 트윔(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에서 상한가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에서도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1: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00,000
    • -0.78%
    • 이더리움
    • 2,966,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444,600
    • -0.83%
    • 리플
    • 1,963
    • -1.06%
    • 솔라나
    • 121,900
    • -0.89%
    • 에이다
    • 349
    • -0.29%
    • 트론
    • 516
    • +0.98%
    • 스텔라루멘
    • 404
    • +1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0.44%
    • 체인링크
    • 13,510
    • -1.39%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