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현,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11차 대회 리드서 '금메달'…통산 여섯번째 '金'

입력 2025-07-14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대한산악연맹)
(사진제공=대한산악연맹)

서채현이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11차 대회에서 리드 부문 금메달을 획득했다.

서채현은 14일(한국시간) 프랑스 샤모니에서 열린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11차 대회'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44+ 홀드까지 오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서채현은 통산 여섯 번째 월드컵 금메달을 따냈다. 서채현은 "지난 우장 월드컵에 이어 또 다시 금메달을 획득해서 기쁘다"며 "첫 금메달을 이곳 샤모니에서 획득했는데 다시 한번 많은 관중들 앞에서 등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단은 △여자 리드 부문 서채현 1위, 김채영 11위, 김주하 54위, 최지수 59위 △남자 리드 부문 이도현 9위, 노현승 15위, 권기범 28위, 김도현 48위를 기록했다. △여자 스피드 부문에선 정지민 7위, 성한아름 20위, 황지민 53위 △남자 스피드 부문 정용준 39위, 이용수 41위, 최종빈 46위, 조진용 62위를 차지했다.

한편,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수단은 18일부터 19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2025 IFSC 마드리드 리드 월드컵' 출전 준비를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58,000
    • +0.69%
    • 이더리움
    • 3,161,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79%
    • 리플
    • 2,034
    • -0.93%
    • 솔라나
    • 126,200
    • +0.24%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2.44%
    • 체인링크
    • 14,180
    • +1.07%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