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현엔 드라이브' 이용자 900명 돌파…"친환경 실천 문화 조성"

입력 2025-07-07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엔지니어링 사옥. (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사옥. (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친환경 자동차 체험프로그램 '현엔 드라이브' 이용자 수가 900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현엔 드라이브는 2021년부터 시작한 사내 복지프로그래믕로 평일 업무용으로 활용되는 EV9, EV6, IONIQ5 등 친환경 차를 임직원이 주말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여하는 것이다. 지난달까지 총 915명의 임직원이 이용했다.

서비스 신청 후 선정된 임직원은 금요일 퇴근 시 차량을 받아 사용한 뒤 월요일 출근 시 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복지를 넘어 친환경 차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향후 차량 교체 시 친환경 차를 고려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친환경 차를 직접 주행함으로써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친환경 실천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갤럭시 언팩 D-1…런던 '올드 빌링스게이트' 막바지 준비 분주 [언팩 2026]
  • 美 빅테크 종속 vs 中 가성비 유혹…넛크래커에 갇힌 K-AI [샌드위치 韓 AI 생존방식]
  • 소외 받는 코스닥, 이젠 'AI 데이터센터'로 재도약 노린다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상승폭 확대⋯5월 매매 1.33%·전세 1.04% 상승
  • 뉴욕증시, 반도체 강세 속 유가 상승 경계…나스닥 1.29%↑ [종합]
  • 레켐비 시대 다음은 ‘타우’…알츠하이머 치료제 경쟁 2막 열린다
  • 자산 2배 수도권에 ‘교통비 프리미엄’ [무임승차의 역설 上]
  • 정부는 ‘공급’, 민심은 ‘대출’…부동산 정책·체감 엇박자 [수요는 지금, 공급은 안갯속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7.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03,000
    • +1.66%
    • 이더리움
    • 2,805,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326,800
    • +1.68%
    • 리플
    • 1,668
    • +2.84%
    • 솔라나
    • 113,800
    • +0.44%
    • 에이다
    • 252
    • +2.02%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281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10
    • +0.86%
    • 체인링크
    • 12,580
    • +0.8%
    • 샌드박스
    • 70.06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