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륭물산ㆍ에코플라스틱 등 급등⋯이재명 “탈플라스틱 로드맵 마련”

입력 2025-07-03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명 대통령이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밝히면서 관련 종목들이 상승세다.

3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삼륭물산은 전날보다 25.14% 오른 7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 대통령은 페이스북을 통해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마련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며 “내년을 기점으로 먹는샘물과 음료류 페트병에 재생원료 사용을 의무화해 자원이 선순환하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산업·의료기기를 제외한 모든 전기전자제품에 대해 제조·수입자가 반드시 회수하고 재활용하도록 해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구조적으로 줄여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관련 종목들이 상승 흐름을 탔다. 삼륭물산은 우유, 주스 등 액체 음료 포장용 위생 종이용기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신정부의 친환경 플라스틱 정책 추진으로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돼 왔다.

에코플라스틱은 전날보다 11.39% 오른 3765원, 씨티케이는 12.45% 오른 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림B&G는 4.04% 오른 1443원에 거래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업스테이지, ‘다음’ 검색창에 AI 비서 심는다⋯‘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
  •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유족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할 것"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4: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96,000
    • +0.72%
    • 이더리움
    • 2,653,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331,900
    • +4.77%
    • 리플
    • 1,842
    • +3.89%
    • 솔라나
    • 110,800
    • +3.94%
    • 에이다
    • 266
    • -1.85%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325
    • +1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1.13%
    • 체인링크
    • 12,320
    • +0.33%
    • 샌드박스
    • 80.78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